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안전관리자 미선임 등···' 15개 건설현장 작업중지 명령
박상권 기자 | 승인 2018.12.13 11:50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지난 달 19일부터 최근까지 관내 건설현장 30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15개 건설현장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노동청에 따르면, 적발된 A현장은 작업발판, 안전난간, 근로자 이동통로 등 안전 시설물 설치가 미흡했으며, B현장은 안전관리자를 선임하지 않는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한 것이 드러났다.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현장 관계자를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박상권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승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19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