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사망사고 줄이려면 추락사고 예방에 집중해야”
이성현 기자 | 승인 2019.01.08 11:42

국토교통부 박선호 제1차관이 의왕시 소재 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 추락대비 현장의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박 차관은 낙하방지망과 발코니 및 계단창 등 개구부의 안전난간 설치 여부, 비계 등 가시설의 구조 안전 확보 여부를 비롯해 작업자 안전 장구 착용 여부 등 전반적인 추락사고 예방 조치의 적정성을 살폈다.

박 차관은 “올해 정부는 추락 가능성이 큰 높은 장소에서의 작업이나 굴착 등 고위험 공사에 대한 안전관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효과적으로 사망사고를 줄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동절기에는 결빙으로 인한 미끄러짐, 강풍 등으로 인하여 작업자가 추락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계자들은 안전난간이나 작업발판 등 안전시설을 철저히 설치하고 점검하는 등 동절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성현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승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19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