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광주 노동청, 건설현장 점검반 확대 "특단의 대책 필요"
박상권 기자 | 승인 2019.07.19 16:11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그간 3개 팀 뿐이던 건설현장 점검반을 11개 팀으로 확대해 추락 재해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 700여곳에 집중 투입한다.

광주 노동청은 지난 18일 건설현장 사망사고 감축 대책을 추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점검반은 안전 예방 조치가 미흡한 현장에 즉시 시정을 요구하고, 이를 거부하거나 제대로 조치하지 않을 시 기획 감독 대상으로 선정할 수 있다.

노동청 관계자는 "건설업이 산재 사망사고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했다"며 "이번 조치를 통해 사망사고가 큰 폭으로 감소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권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승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19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