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정부 부처
교통약자 위한 저상버스 도입··· 미세먼지 저감효과도
이사야 객원기자 | 승인 2019.08.28 09:15

국토교통부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중인 '친환경차 보급 확대'정책에 91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투입, 교통약자를 위한 친환경 저상버스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정부가 시행중인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맞춰 친환경 버스를 추가 도입하는 한편, 해당 사업으로 지원되는 버스를 모두 저상형태로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도 증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추경 예산은 약 91억 원으로 친환경 저상버스 200여 대를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이다.

국토부는 오는 2021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42%를 저상버스로 교체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현재 시내 운행용으로 생산된 전기버스는 모두 저상버스 모델로 출시되고 있다. 

국토부는 전기·수소버스 등 친환경 저상버스의 도입이 국민 건강과 교통약자 이동 편의성 등을 제고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국토부는 올해 본예산으로 친환경 저상버스 354대분에 대한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사야 객원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사야 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승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19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