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건설업계도 우리말 사용 장려
박상권 기자 | 승인 2019.10.11 14:0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과 건설현장의 외래식 용어를 우리말로 바꾸는 '건설용어를 우리말로' 캠페인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향후 건설분야의 계약서와 설명서, 각종 기술서적 등에 사용되는 어려운 건설용어들을 쉬운 우리말로 개선하는 등 협력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LH는 앞서 약 2주간 직원 및 현장 건설종사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일본식 표현의 건설용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20개 용어를 선정했으며, 국립국어원은 선정된 용어의 의미와 쓰임을 고려해 '함바'를 '현장 식당'으로, '나라시'는 '고르기' 등으로 다듬었다.

박상권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승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19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