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손실보상업무에 항공사진 대신 드론 활용키로
이수종 기자 | 승인 2020.03.26 11:18
항공사진과 드론사진 비교

충남종합건설사업소(이하 종건소)가 올해부터 손실보상업무와 각종 건설공사 현황 점검에 드론을 활용하기로 했다.

종건소는 그간 공공사업에 편입되는 손실보상 물건을 조사할 때 국토지리정보원의 항공사진을 활영해왔으나, 항공사진은 해상도가 떨어지고 세부 판독이 불가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여기에 지형이 험난한 곳은 현지조사조차 실시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드론을 통해 고화질 촬영을 진행, 취득한 영상자료를 바탕으로 정확한 손실보상이 가능하게끔 할 예정이다.

또한 소유자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산간지역 등도 정밀하게 촬영해 공정하고 투명한 현지 조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종건소 관계자는 "드론을 이용한 항공영상을 손실 보상업무에 활용함으로써 신속·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각종 공사의 현황점검, 유지관리 업무 등으로 활용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종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0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