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사회/사법
육지 면적의 4.5배 해역, 첨단기술로 감시한다
김용옥 기자 | 승인 2020.07.20 15:00
사진=해양경찰청

해양경찰청이 첨단기술을 활용한 광역 해양감시망을 구축하기 위해 해양경비기획단을 신설하고 해양정보상황센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양경비기획단이 운영하는 해양정보상황센터는 향후 2년간 인공위성이나 항공기 등을 활용해 경비함정의 감시가 어려운 해역까지 24시간 관찰하면서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또한 인공지능을 통해 이 같은 해양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경비 인력과 장비를 효율적으로 배치하게 된다.

해경청은 한정된 경비인력으로 육지 면적의 4.5배나 되는 우리 해역을 실시간 감시하기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이 같은 첨단 기술을 도입키로 했다.

김홍희 해경청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 더욱 강한 해경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용옥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0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