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환경/생활
교육부·질본 '안전한 방학·휴가 수칙' 공동 안내
원동환 기자 | 승인 2020.07.27 12:57
사진 합성=이은 기자 | 코로나19 학교

교육부와 질병관리본부가 학생과 교직원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여름방학 기간 동안 가급적 가정에서 여가를 즐길 것을 권유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지난 26일 화상 회의를 갖고 여름방학 전 학생과 교직원에 양 기관이 공동 마련한 '안전한 방학·휴가 수칙'을 안내하기로 협의했다.

수칙에 따르면 학생과 교직원은 가급적 가정에서 방학과 휴가를 보내고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밀집 시설의 이용은 자제해야 한다.

아울러 타인과의 밀접 접촉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종교 행사 등에 참여할 때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학교나 외부 기관이 주최하는 학교 내외 각종 수련회나 집단 숙박 행사에도 가급적 참여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한편, 일선 학교는 이르면 이달 말부터 여름 방학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여름방학은 코로나19로 개교가 미뤄져 평소보다 적은 2주 가량이다.

원동환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0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