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환경/생활
지하철 마스크 미착용 민원 신고, 앱으로 하세요
김용옥 기자 | 승인 2020.07.27 15:11
사진 합성=이은 기자 | 코로나19 마스크

앞으로 서울 지하철에서 마스크 미착용으로 발생하는 다툼이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시는 내달 3일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또타지하철'을 통해 마스크 미착용 이용객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고가 들어오면 지하철보안관이 출동해 마스크 착용과 하차, 구매 후 탑승 등을 안내하게 된다.

만약 보안관의 지시를 따르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이 내려진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지하철 내 마스크 미착용으로 인한 민원은 총 1만6천631건에 달한다. 이 중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청하는 역 직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한 경우도 5건 있었다.

김용옥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0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