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정부 부처
64개 공공기관에 '안전등급제' 시범 도입
김용옥 기자 | 승인 2020.07.31 14:24
사진=기획재정부

정부가 64개 공공기관에 안전등급제를 시범 도입하고 안전 역량을 끌어올리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3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공공기관 안전등급제 착수회의에서 이처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등급제는 공공기관의 안전 역량과 수준을 매년 심사해 5단계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 6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한 뒤 내년부터는 본격 도입될 전망이다.

이번에 안전등급제를 시범 도입할 기관은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철도공사 등이다.

정부는 이들 공공기관의 안전등급을 평가하고 결과를 국민에 공개할 방침이다.

 

김용옥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0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