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환경/생활
다음 달부터 식품 취급시설 종사자 마스크 의무착용
원동환 기자 | 승인 2020.10.16 16:10
사진 합성=이은 기자 | 코로나19 마스크 착용

다음 달부터 음식점 등 식품을 취급하는 시설의 근로자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국내 확산을 저지하고자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공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6일부터 식품 취급 종사자는 위생모와 함께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식품 취급 종사자가 써야하는 마스크는 보건용·수술용·비말차단용·조리용·일회용 등 비말을 막을 수 있는 모든 마스크다.

한편, 이번 개정안에는 감염병 위기경보가 '경계'나 '심각'일 경우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손님이 직접 손을 소독할 수 있도록 관련 장치를 의무적으로 갖춰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원동환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0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