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사회/사법
30분만에 카페 3곳 털어간 도둑··· 경찰 수사 착수
김용옥 기자 | 승인 2021.02.17 14:12
사진=인터넷 캡처 | 범행으로 파손된 카페 출입문

세종 도심에 위치한 카페 3곳이 30여분 사이에 잇따라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0시경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괴한이 대평동의 한 카페 출입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금고에서 30만원을 들고 달아났으며, 이어 인근 카페 2곳에도 침입해 20여만원을 더 훔친뒤 달아났다.

그가 카페 3곳을 대상으로 범행하는 데 걸린 시간은 30여분에 불과했다.

한 피해 카페 주인은 "범인이 가게 내부 CCTV 선을 모두 잘라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이 능숙하고 치밀하게 이뤄진 점 등에서 동일 수법 전과자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으며, 주변을 탐문하는 한편 피해 카페 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할 계획이다.

김용옥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1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