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안인리 제2석탄화력발전소서 노동자 추락사
이수종 기자 | 승인 2021.02.22 13:20
사진=한국안전신문DB | 건설현장 추락사고(CG)

지난 18일 오후 3시 32분경 강원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 제2석탄화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한 노동자가 7m 높이의 구조물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A씨는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과 안전보건공단은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민자화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는 지난 2019년 10월에도 50대 노동자가 지반 보강 천공기 케이싱 보수작업을 하던 도중 낙석에 머리를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수종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1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