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국토안전관리원, 새 안전관리 수준평가 대상 업체에 컨설팅 제공
박상분 기자 | 승인 2021.03.04 11:00
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 | 건설 참여자 안전관리

국토안전관리원이 올해부터 안전관리 수준평가를 받는 신규 대상 업체들에 안전컨설팅을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 관련 점검활동 및 교육, 재해예방 활동, 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등을 평가해 공개하는 제도로 건설기술진흥법에 근거를 두고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 안전관리 수준평가 대상은 모두 287개소이며 이 중 올해부터 평가를 받는 신규 대상은 109개소다.

이번 컨설팅은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업체들 중 현장 안전관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시공사들을 대상으로 법적 의무사항 등을 안내함으로써 안전관리 수준을 끌어올리고 부실 관리를 줄이고자 마련됐다.

안전컨설팅은 건설기술진흥법 및 법적 의무사항 안내, 수준평가 세부항목 관련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대면과 비대면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 컨설팅에 대해 실시한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94%가 컨설팅에 만족했다는 반응을 내놨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올 하반기에 수준 미흡(평가 결과 60점 미만)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안전관리 수준평가와 관련한 설명회 및 컨설팅을 지속해서 실시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향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분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1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