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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로 길 막고 쓰러진 나무 신속 제거
김민정 기자 | 승인 2021.08.27 14:52
사진=상주소방서 제공 | 쓰러진 나무

상주소방서(서장 이주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20시 54분경 외서면 관동리 인근 도로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나무가 쓰러져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소방서는 쓰러진 나무를 신속하게 제거했다.

당시 호우로 인해 왕복 2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나무가 쓰러진 상황이었고 상주소방서 대원들은 재빠르게 나무를 제거해 통행이 가능하도록 복구했다.

이주원 상주소방서장은 "집중호우 시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안전한 곳으로 대피 후 빠른 신고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민정 기자  safe@119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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