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행사 / 알림마당
전화, 문화, 어플, 영상으로 가능한 소방 신고
김민정 기자 | 승인 2021.09.27 15:11
자료=당진소방서 제공 | 119다매체 신고 홍보물

당진소방서(유현근 서장)에 따르면 재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음성전화 외에도 영상통화, 문자, 앱 등을 이용해 119에 신고할 수 있다.

소방청은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소방 신고가 가능하도록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을 위해서 수화 등의 신고도 가능하게끔 준비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통화신고는 119상황실로 바로 연결돼 재난상황을 신속히 알릴 수 있고 정확한 현장 정보를 전파할 수 있다. 문자신고는 문자입력 후 119로 전송할 경우 바로 신고접수가 된다. 이 때 사진이나 영상을 첨부할 수 있다.

앱 신고는 스마트폰에서 119신고 앱을 설치한 후 신고서비스를 누르면 gps 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성돼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로 산악사고나 정확한 위치를 알기 어려울 때 사용된다.

박영복 예방총괄팀장은 "119다매체신고는 상황에 따라 가능한 방법으로 위급한 상황을 알릴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119서비스 수혜자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1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