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건설기계는 지정된 장소에만 주기해야
박상분 기자 | 승인 2021.10.05 14:00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시가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지정장소를 벗어나 주기해 놓은 건설기계를 단속한다고 밝혔다.

덤프트럭, 크레인, 굴착기, 지게차 등 건설기계는 현행법상 지정된 장소에만 주기할 수 있다. 그런데 주택가 주변 도로와 공토에 불법 주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시는 건설기계 불법 주기가 보행로나 우회전 차로를 운전자의 시야에서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데다 소음과 매연으로 주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3개 조로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주택가와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간과 야간에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1차 적발 시 경고장을 부착하고 2차 적발부터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 건설기계 불법 주기 구간에 현수막 등을 달아 계도할 계획이다.

박상분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1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