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지나가던 건설 중장비가 육교 들이받아 균열
김진철 기자 | 승인 2021.10.18 15:06
사진=광주 북구 제공 | 파손된 육교

광주에서 도로를 주행하던 건설 중장비가 육교를 들이아 구조물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행정당국은 안전진단에 나섰다.

18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경 광주 북구 북동 모 초등학교 앞 육교는 지나가던 건설 중장비에 충격을 받고 일부 무너졌다.

사고로 약 4.3m 높이 교량 하부 콘크리트 구조물이 파손됐으며 일부에서는 구조물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관할 자치구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1개 차선 통행을 막고 부서진 교량 구조물을 절단하는 등 응급 복구를 벌이고 있다. 아울러 구조물 추락에 대비해 안전 그물망을 설치했다.

경찰은 집게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충돌 경위 조사에 나섰다.

김진철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1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