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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 하루 여는 안전메세지 운영
정인하 기자 | 승인 2021.10.19 17:43
사진=양산소방서 제공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가 현장 활동 및 근무 중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하루를 여는 안전메시지'를 매월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하루를 여는 안전메시지는 지난 6월 안전사고 방지 토론회 추진 후 후속 대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Best 안전 메시지로 선정되면 교대근무 시 안전메시지 구호로 제창되며 소방서를 찾는 민원인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배너로 제작되기도 한다.

10월 선정된 메세지는 물금119안전센터 윤성철 소방사의 "안전확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다. 이 메세지는 10월의 Best 안전메세지로 선정돼 한 달 간 교대점검 시 소방서 공식 안전구호로 제창될 예정이다. 

박정미 서장은 "전 직원의 안전의식 함양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산시민 분들도 출동하는 대원들이 안전한 현장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인하 기자  safe@119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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