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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수능, 점심시간 제외 칸막이 치우기로
김용옥 기자 | 승인 2021.11.17 13:56
사진=한국안전신문DB | 학교안전(CG)

코로나19 유행이 아직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18일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시험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으며 오전 8시 10분까지는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입실에 앞서서 체온 측정과 코로나19 감염 증상 확인 등이 이뤄지는 만큼 시험장에 여유있게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달리 칸막이가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2교시가 끝난 이후 점심시간에는 일시적으로 칸막이가 배부되며 수험생은 직접 책상에 설치하고 식사를 해야한다.

한 실험실에는 최대 24명의 수험생이 배치되며 수험생 중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별도로 마련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당일 유증상자로 확인된 수험생도 일반 수험생과는 다른 시험실에서 문제를 풀게된다.

전국에는 1천251곳의 일반 시험장이 마련됐으며 자가격리 대상자 등을 위해 112곳의 별도 시험장도 준비된 상태다. 별도 시험장 안에서는 증상 여부에 따라 시험실이 나뉜다.

한편, 올해 수능은 문·이과 통합 시험으로 치러진다. 문·이과를 구분하지 않고 국어에서 '독서, 문학'을 공통으로하고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선택한 과목으로 시험을 보게 된다. 수학은 공통과목으로 '수학Ⅰ, 수학Ⅱ'를 보게되며 선택과목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 중 1개를 선택한다.

김용옥 기자  safe@119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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