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사회/사법
광주 아파트 붕괴 대응 재난안전상황실 설치
김용옥 기자 | 승인 2022.01.13 17:10
사진=국토안전관리원 제공 |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오른쪽 첫 번째)와 노형욱 국토부장관(가운데)이 사고현장 주변을 점검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이 광주 서구 주상복합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하고 운영에 돌입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관리원은 진주 본사에 이용강 부원장이 지휘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조성하고 건축 구조반, 건축 시공반, 조사 지원반 등으로 현장 조사반과 본사 지원반을 가동했다.

재난안전상황실은 붕괴 구조물의 시공계획과 안전현황 등을 점검하고 소재 불명 상태인 작업자들을 구조하기 위한 드론 장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관리원은 추가 붕괴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기술과 인력 지원도 준비 중이다.

이날 오전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사고 현장을 점검한 박영수 원장은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책 마련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건설사고조사위원회 구성과 운영을 지원하고 광주시 사고대책본부 등과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옥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2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