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행사 / 알림마당
서천소방 "차량용 소화기, 손 닿는 거리에 놔야"
정인하 기자 | 승인 2022.11.25 17:47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서천소방서(서장 최경수)가 차량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의 비치를 당부했다.

차량화재는 주로 장거리 운행 중 과열로 인한 전기·기계적 요인, 또는 연료·오일 등의 누출로 발생한다. 화재 발생 시에는 연소 확대가 빠르게 진행되는 특성이 있으므로 차량용 소화기 비치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차량용 소화기는 대형마트나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비치장소는 트렁크가 아닌 쉽게 꺼낼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차량 운행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갓길에 정차해 시동을 끄고, 차량용 소화기를 통해 소화한 뒤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

이종호 대응예방과장은 "차량화재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달라"며 "손에 닿는 거리에 비치해 모두의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인하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인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3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