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건설/안전
농어촌공사 전북, 공사현장 안전점검 나서
박창준 기자 | 승인 2023.03.14 09:08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제공 | 해빙기 안전점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가 영농철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공사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축대 및 토사 붕괴, 지반침하, △동절기 타설 콘크리트 상태, △절·성토면내 동결·융해 반복에 따른 비탈면 상태, △낙석이나 붕괴위험이 있는 암석 및 토사 제거 등 안전사고 취약 부분 등이다.

조사 결과 발견된 결함은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정문 본부장은 "해빙기에는 겨울 동안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붕괴와 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공사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꼼꼼하게 작업장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준수해 재해예방과 함께 품질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준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3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