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하였다. 이번 지진은 2016년에 발생한 규모 5.8의 경주 지진보다는 규모가...
정재후  |  2017-11-29 09:22
라인
재난예방과 안전교육의 중요성
지난 9월 1일 저녁 10시 47분경에 중랑구 용마산로 228번지에 소 재해 있는 도시개발아파트 11층 승강기 앞에서 발생한 화재를 용...
현진수  |  2017-11-28 11:35
라인
[119기고문] “따뜻한 겨울 준비, 뜨거운 겨울 주의”
우리의 눈을 사로잡았던 화려했던 단풍도 이제 그 기세를 잃어가고 앙상한 가지를 보이며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이쯤이면 집집마다 성큼 다...
이강호 기자  |  2017-11-27 11:11
라인
소방차 길 터주기는 생명의 길
소방차 길 터주기는 생명과 관련한 사안으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화재 또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소한 5분 이내 현...
현봉환  |  2017-11-24 11:47
라인
“구운몽(九雲夢)은 ‘어머니를 위한 사모곡(思母曲)’이었다”
어제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 눈발이 찾아들었다. 비록 24절기 중 소설은 지났고, 대설은 며칠 남았지만 일단은, 대학 진학을 앞둔 수험생...
김종우 기자  |  2017-11-24 10:08
라인
“위험물 운반차, 도로위의 시한폭탄”
어떤 일이라도 호질기의(護疾忌醫) 하게 되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게 되는 일을 겪게 됨은 당연지사이고, 특히 안전에 관련하여 그 결점을...
이강호 기자  |  2017-11-23 16:21
라인
‘소방차 길 터주기’로 골든 타임을 확보하자!
‘골든 타임!’ TV,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긴급상황의 경우 출동하는 소방대가 얼마나 빨리 ...
이 진 호  |  2017-11-23 10:34
라인
만에 하나... 이젠 그만...
화재발생하면 우리는 당연히 119에 신고하게 된다. 신고를 접수 받아 소방차가 신속하게 출동하여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수분의 시간이 걸리...
김영조  |  2017-11-22 13:58
라인
갑자기 추운 날씨 속 잇따른 난방기기 화재… 안전한 사용법으로 예방!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겨울의 문턱으로 접어들면서 전기장판, 전열기 등의 난방용품 사용이 늘어나 이로 인한 화재도 ...
정훈탁  |  2017-11-22 12:53
라인
“어찌 하오리까? ‘추락한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땅바닥으로 추락한 요즘, TV에 간간히 삼강행실도(三綱行實圖)에 관한 내용이 소개되고 있다.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군...
김종우 기자  |  2017-11-19 13:04
라인
지진 발생시 행동요령 꼭 기억하세요
15일 오후2시29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지역에서 발생한 규모5.5지진은 전국에서 지진을 느낄 정도로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박은수  |  2017-11-17 13:53
라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통한 가족의 행복
다른 계절과 달리 겨울은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겨울철은 여름과 가을에 비해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전우현  |  2017-11-17 12:54
라인
화재예방으로 안전한 겨울나기
짧았던 가을이 지나고 기온이 뚝 떨어져 어느덧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추위가 시작되는 초겨울에는 난방을 위한 전열기 사용 등 화기취급이...
김학태  |  2017-11-16 11:34
라인
시민사회 주요 갈등 풀 자신감·신뢰감 찾았다
약 3개월 간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이 공론조사 결과발표를 끝으로 일단락했다.공론화위원회는 공론조사에 참여한 시민참여단이 제시한...
이준웅  |  2017-11-15 16:11
라인
기초소방시설로 지키는 겨울철 화재예방
아침저녁으로 제법 찬바람이 불어오며 가을의 문턱을 넘어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 자연스레 난방기 사용이 증가하고 동시에 ...
박윤환  |  2017-11-13 14:06
라인
노인요양시설 화재 안전관리는 이렇게…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각종 난방기 이용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자연히 화재위험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에 경각심이 각별히 요구되는 ...
김재훈  |  2017-11-10 10:56
라인
“후배… 빙모(聘母)님의 극락왕생을~ 고두사은(叩頭謝恩) 하나이다”
“부모에게 효순(孝順)하는 자는 내생(來生)에는 천상(天上)에 태어나 온갖 낙(樂)을 받을 것이나 그 은혜는 가히 다 갚지 못하리라”세...
김종우 기자  |  2017-11-10 09:0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승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19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