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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4·15 총선'··· 진주소방서 관내 투·개표소 안전진단 실시
김민정 기자 | 승인 2020.03.17 16:15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가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관내 투·개표소 104곳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소방서는 투·개표소에 설치된 소방시설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건물 내 비상구 관리 사항 등을 이달 30일까지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미흡하다고 판단되는 대상은 4월 9일까지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홍찬 진주소방서장은 "이번 선거에 많은 시민들이 투표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safe@119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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