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현장25시 안전사고
기지 발휘한 주민···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초기진압
최인수 기자 | 승인 2019.06.07 13:08

지난 2일 오전 1시 20분경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근 주민이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에 진화에 성공했다.

'보이는 소화기'란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워 화재에 취약한 시장, 주택가 골목 등에 잘 보이도록 비치된 소화기로 주민 누구나 화재 발생시 이용할 수 있는 설비이다.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에 따르면 이날 건물과 건물 사이 적치된 재활용품에서 담뱃불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를 발견한 인근 주민이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 초기 진화에 나섰으며 이후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화재가 완전 진압됐다.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22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재활용품과 가스배관 일부가 불에 탔다.

최인수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승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19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