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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관계자 회의··· '건기법' 문제사항 등 논의
김현남 기자 | 승인 2020.01.14 09:10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국토교통부가 지난 9일 타워크레인 검사 대행자 9개 관계자들과 함께 '타워크레인 정말진단지침안 제정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타워크레인 정밀진단에 대한 관계자 의견을 다각적으로 수용해 앞으로 시행될 타워크레인 정밀진단이 착오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고자 실시됐으며 '건설기계관리법'의 문제사항 등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순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이사장은 "최근 불거진 인천 타워크레인 전도사고와 같은 중대 인명피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무부처 및 타워크레인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남 기자  safe@119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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