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사회/사법
지난해 교통사고 567건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특별점검
원동환 기자 | 승인 2020.07.29 14:01
사진 합성=이은 기자 | 어린이 보호구역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특별 점검이 실시된다.

행정안전부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보호구역 52곳에 대해 교육부·경찰청·각 지자체·도로교통공단과 함께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어린이 보호구역 중 작년 교통사고 2건 이상 또는 사망사고가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42곳, 화물차·과속차량 등으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큰 어린이 보호구역 10곳이다.

행안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연내 시설 개선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구본근 행안부 생활안전정책관은 "현장 저검을 통해 구조적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고 신속히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567건이다. 이 중 6명이 숨지고 589명이 다쳤다.

원동환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동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0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