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산업/경제
'발렌타인데이' 초코릿·캔디 제조업체 5곳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2.11 14:22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14일인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서울특별시·경기도와 함께 초콜릿·캔디류 등 제조업체 169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 5곳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했다.

11일 식약처는 이번 점검에서 △건강진단 미실시, △유통기한 경과원료 사용, △원료·생산·판매기록 미작성, △보관온도 미준수 등 위반사항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로부터 행정처분 조치를 받게 되며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을 받아 위반사항 개선 여부를 확인받아야 한다.

한편, 식약처는 수입제품을 포함해 백화점·대형마트·인터넷 등에서 유통·판매되는 초콜릿류·캔디류 제품 114건과 수입 통관단계 제품 155건을 수거해 정밀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현남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20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