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전뉴스 소방청 소방서
병원위치, 응급처치 등 응급의료상담도 '119'로
김민정 기자 | 승인 2019.05.16 14:30

비상전화 119는 화재신고 접수 외에도 응급의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긴급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

부천소방서(서장 강신광)는 119에서 응급처치 지도와 병원 및 약국 안내 등 각종 의료정보를 제공한다며 이용을 당부했다.

119는 병원에서 진료 중인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위해 다른 병원으로 이동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이용가능한 병원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많은 병원과 약국이 쉬는 명절과 휴일에도 119로 전화하면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의 정보를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필요 시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고 구급차의 출동 요청도 진행할 수 있다.

경기도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는 24명의 구급상황관리사와 전문의가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작년 8만412건의 응급처치와 5만175건의 질병상담, 7만7천995건의 병·의원 및 약국안내, 기타 2만1천239건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응급의료상담을 통해 불필요한 응급실 내원을 줄여 생명이 위급한 도민(국민)이 신속하게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safe@119news.net

<저작권자 ©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56길 10 (정일빌딩 2층)    대표전화 : 02-762-5557      팩스 : 02-762-5553
신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50464    발행인 : 최금순    편집인 : 김승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혜경
보도자료 : safe@119news.net
Copyright © 2019 주식회사 한국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